나눔과사랑 목장 이연분 집사님의 75번째 생신이셨습니다.
목장 VIP도 함께 참석해 축하해주신 뜻깊은 시간이었네요.
생신케익에 초가 가득차실 때까지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,
더 이쁘게 예수님 믿으세요! ㅎㅎ